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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기도, 폐비닐 수거보상금 차등 지급

경기도는 올해부터 농촌 폐비닐 수거보상금을 배출 상태에 따라 차등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 100원이던 수거보상금은 흙과 돌·끈 등 이물질 함량에 따라 A등급(적정 선별품), B등급(보통비닐), C등급(이물질 함유) 등 3개 등급으로 나뉜다. 보상금도 A등급 140원, B등급 100원, C등급 60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한편 도내에서 발생하는 농촌 폐비닐은 연간 1만8000t에 이르며 도는 지난해 11억원가량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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