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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B투자증권, 지난해 채권 발행 주관 1위

블룸버그가 집계한 2012년 국내 채권 발행 주관 실적에서 KB투자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KB투자증권은 지난해 185건, 9조7790억원어치의 채권 발행을 주관했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13.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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