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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상금 톱 이세돌 7억170만원

이세돌 9단이 삼성화재배 우승(3억원), 올레배 우승(1억원) 등으로 7억170만원을 벌어 2012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세돌의 중국리그 상금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6승1패를 기록했으므로 계약조건이 ‘1승당 10만 위안’이라면 1억200만원쯤 된다. 실제 수입은 8억원이 조금 넘는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2001년 이창호 9단이 기록한 10억원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한국기원 발표
2위 4억6300만원 백홍석



 2일 한국기원 발표에 따르면 상금 2위는 비씨카드배 우승, TV아시아 우승 등으로 4억6300만원을 받은 백홍석 9단이다. 3위는 2012 스포츠어코드 개인전과 페어전을 휩쓸고(11만2000달러) 10단전 우승(5000만원) 등을 거둔 최철한 9단으로 4억500만원을 벌었다. 그러나 이 순위는 애매하다. 한국기원은 프로기사들이 중국리그에서 벌어들인 상금 액수를 총액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한국기원을 통하지 않고 계약해 정확한 파악이 어렵다는 것인데, 상식과는 거리가 있다. 중국리그를 포함시킬 경우 백홍석은 4억8300만원, 3위의 최철한은 5억2400만원이 된다. 발표된 공식 기록과 실제 순위가 달라지는 것이다.



여류기사 중에선 여류 명인 최정 2단이 9100만원을 벌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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