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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우리은행,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外

◆ 우리은행,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우리은행이 3일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62-59로 이겼다. 19승5패를 기록한 선두 우리은행은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최소 4위를 확보해 2007년 겨울리그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 신한은행 신임 단장에 이원호 부행장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신임 단장에 이원호(54)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단장은 신한은행 경영기획 그룹장을 맡고 있다.



◆ 김병지, 전남에 새 둥지 … 2년 계약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골키퍼 김병지(43·사진)를 영입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1992년 현대에 입단한 김병지는 포항(2001~2005년), 서울(2006~2008년)을 거쳐 지난 시즌까지 경남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 수원 이적 정대세, 이르면 7일 입국



프로축구 수원은 3일 “독일 분데스리가 쾰른과 정대세(29)의 이적료 협상을 마무리했다. 이르면 정대세가 7일 입국해 입단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30만 유로(약 4억2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까메호 30점 … LIG, 대한항공 격파



LIG손해보험이 3일 인천 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까메호(30점)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하고 전반기를 2위로 마감했다. 여자부에선 흥국생명이 GS칼텍스에 3-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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