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83년된 당인리 발전소로 뭐로 변하나 봤더니

[사진=중앙포토]


과거 개발경제시대의 상징으로 8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 당인리 화력 발전소가 도심속 공원과 문화창작발전소로 거듭난다.



30일 마포구에 따르면 마포구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와 서울복합화력 1·2호기 지하건설 및 문화창작발전소 조성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발전소 전체 11만8000㎡중 75%인 8만8350㎡를 공원으로 조성한다. 6만400㎡는 주민에게 전면 개방하고, 나머지 2만7950㎡는 시간대를 정해 개방할 계획이다. 또 서울복합화력발전소 지하 건설은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문화창작발전소의 조성을 위한 기본용역은 내년 이뤄질 예정”이라며 “2016년 이후에는 한강변에 인접한 도심속 공원과 문화예술 공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