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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시간 만에 자신의 팔을 자르고 살아났다는데…

[사진=www.127hours.co.kr 캡처]
영화채널 OCN이 29일 밤 영화 ‘127시간’을 TV 최초로 방송한 가운데 영화와 함께 실제 인물인 애런 랠스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0년 개봉한 영화 ‘127시간(127 Hours)’은 2003년 미국 유타주 블루 존 캐니언을 등반하다 육중한 바위에 팔이 끼인 채 조난돼 닷새간 홀로 사투를 벌이다 자신의 팔을 직접 절단한 채 생존해 돌아온 실존 인물 애런 랠스턴을 그렸다.



2003년 4월 혈기왕성한 랠스턴은 트레킹을 떠났다. 우연히 만난 또래 여자애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뒤 그는 홀로 등반에 나선다.



협곡을 뛰어넘던 찰나, 발을 헛디딘 랠스턴은 암벽 사이에 팔이 끼어 고립됐다. 가진 것은 산악용 로프와 칼, 그리고 작은 물통 하나 용량의 물뿐. 생사의 갈림길에서 127시간 동안 사투를 벌였다.



대니 보일 감독은 꼬박 엿새 동안 미국 서부의 황량한 협곡에서 랠스턴 역을 맡은 제임스 프랭코의 명연을 94분짜리 영화에 담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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