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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무라카미 다카시 개인전

‘Jell yfish Eyes-MAX & SHIMON’(2004), MAX 138.4 x 70 x 70 cm, SHIMON 76.7 x 45 x 45 cm, 혼합재료.
무라카미 다카시(51)는 현재 세계 미술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하나다. 2010년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그의 대규모 회고전이 열렸는데, 이 기간 동안 베르사유궁을 찾은 관람객이 20%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와 있을 정도다.텍스타일과 예술에 조예가 깊었던 어머니 덕분에 그는 어릴 적부터 서예 수업을 받았고, 서양 미술 전시회를 쫓아다녔다.또 미대에서는 일본 전통 미술을 배웠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큰 예술적 영감을 준 것은 일본 망가와 애니메이션이었다.뉴욕에서 공부하면서 그는 앤디 워홀에서 제프 쿤스에 이르는 미국 팝아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이번 전시는 ‘아주 표피적인(Superflat) 이상한 나라의 다카시’라는 주제로 팝아트의 동시대 비평적 기능과 일본 문화의 특이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회화·조각·사진·비디오 등 40여 점이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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