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클래식]현대카드 수퍼콘서트18 ‘시카고 심포니 & 리카르도 무티’

내년 가장 관심 끄는 무대는 리카르도 무티와 시카고 심포니의 첫 내한 공연이다. 시카고 심포니는 120년 역사와 62회의 그래미상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미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출신의 무티 역시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이후 세계 최고의 지휘자로 일컬어지고 있는 인물이다. 열정적이면서도 서정적인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고전과 낭만주의, 20세기 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스트라빈스키 ‘요정의 입맞춤’ 중 ‘디베르티멘토’, 부소니 ‘투란도트 모음곡’, 브람스 교향곡 2번,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서곡, 멘델스존 교향곡 4번 ‘이탈리아’,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등을 협연자 없이 선보인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