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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2' 올해 코스피지수 2000 문턱에서 마감

[앵커]



코스피지수가 결국 2000선을 넘지 못하고 올해 증시를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입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마지막 코스피지수는 1997. 05.



2000선 문턱은 못넘겼지만 연초에 비해 9% 넘게 올랐습니다.



한 해 동안 부침은 심했습니다.



4월에는 2049까지 올랐지만 유로존의 나쁜 경제 소식과 미국, 중국 경기까지 우울해지면서 한때는 1769까지 떨어졌습니다.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글로벌 양적완화 덕택에 간신히 2000선 가까이 왔습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는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별 재미가 없었습니다.



삼성전자가 150만원을 돌파하는 등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했습니다.



오히려 대선, 총선이 맞물리면서 과열된 정치테마주들은 일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무덤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내년 우리 증시에 대한 전망은 어떨까.



[오승훈/대신증권 시장전략팀장 : 하반기부터는 경기 회복세가 본격화 되면서 내년 연말 경에는 2250정도까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회복 여부는 피부로 먼저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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