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사흘 만에 외부 일정 … 사랑의 도시락 봉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인수위 인선 등을 위한 자택 구상에 들어간 지 사흘 만에 이뤄진 첫 공식 일정을 ‘민생’ 행보로 시작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박 당선인이 서울 난향동 난곡 사랑의 밥집을 찾아 새누리당 당직자들과 함께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줄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왼쪽 둘째부터 박 당선인, 정몽준 의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