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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차세대] 런던 패션계 바람 일으킨 디자이너 최유돈

런던 멋쟁이들이 유돈 초이(Eudon Choi)를 입기 시작했다.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는 런던 데뷔 4년차인 최유돈(36)씨. 한국적 선이 살아 있는 그의 옷이 런던 패션 무대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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