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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군데 박물관을 한달음에

서울 송파구 내 위치한 7개의 뮤지엄(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몽촌역사관, 서울올림픽기념관SOMA, 송파구립예송미술관, 한국광고박물관, 한미사진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이 8번째 연계 관람 프로젝트 ‘fun fun day, 뻔뻔하게 체험하자’를 진행한다. 역사·민속·스포츠·미술·사진·광고 등 분야가 각기 다른 박물관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참가 대상은 방학을 맞은 유치원생·초등학생이다. 각 기관에 비치된 공통 감상 리플렛에 방문할 때마다 확인 스탬프를 받고, 네 번째로 찾아가는 뮤지엄에서부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7개 뮤지엄을 모두 방문할 경우 마지막 방문한 뮤지엄에서 송파구박물관나들이 공식 수료증도 얻을 수 있다. 특히 무료체험의 날(1월 12, 19, 26일)에 방문하면 일부 뮤지엄에서 마련한 체험 수업을 공짜로 참여할 수 있다. 풍속화 그리기, 풍납토성 블록 쌓기, 입체저금통 공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방문 전 각 뮤지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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