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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내년 데뷔 45주년 새 앨범 내고 공연

가수 조용필(62·사진)이 내년에 새 앨범을 선보인다.



조용필씨 소속사는 20일 “조용필이 내년에 정규 19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현재 곡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2003년 발표한 18집 ‘오버 더 레인보우’ 이후 10년 만에 내는 앨범이다. 올해 공연은 갖지 않은 채 앨범 준비에 몰두해 왔다. 데뷔 45주년인 내년에는 대규모 전국 투어 공연도 계획 중이다. 소속사는 “공연기획사와 투어 지역·일정을 협의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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