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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첫 가족 회원 된 원영식씨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첫 일가족 회원이 탄생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원영식(51·사진 오른쪽) 오션인더블유 회장에 이어 원 회장의 부인 강수진(41·왼쪽)씨와 아들 성준(16·가운데)군이 1억원씩 기부를 약정했다. 이들은 각각 193, 19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원 회장이 2007년 8월부터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5억5000여만원에 달한다. 부인과 아들이 이번에 내놓은 기부금은 2007년 원씨의 어머니가 별세한 뒤 남긴 유산 중 일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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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