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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부족 환자 9배 늘어…"햇빛 적당히 쐬어야"

비타민D가 부족해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07년 1800명에서 지난해엔 9배인 1만 6천명으로 늘었습니다.



모든 연령층에서 낮 시간 야외 활동이 크게 줄고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는 것이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로 풀이됩니다.



비타민D는 피부가 햇빛을 받으면 만들어지고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하루에 15분씩 야외 활동을 하고 등푸른 생선과 달걀 노른자, 버섯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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