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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험하며 편안한 연말연시를 … ”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이 필요한 때다. 특급 호텔들은 북적 이는 연말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들을 선보이고 있다.

하현정 기자

호텔들이 힐링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으로 구성된 겨울 패키지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JW 매리어트 호텔 서울·서울신라호텔]


서울팔래스 호텔(02-2186-6766~8)은 온천욕을 통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윈터버블 스토리’ 패키지를 선보인다. 총 4종류가 있으며 이 중 코너 스위트 패키지에는 뷔페&카페 더궁에서의 2인 조식, 클럽라운지의 해피아워, 칠레산 고급 레드와인 1병 또는 커피라운지 투톤의 핫초코 2잔이 포함된다. 모든 패키지에는 거품목욕제인 러쉬의 ‘크리미 캔디’ 버블바가 증정된다. 코너 스위트 패키지 이용 시에는 고급 ‘컴포터’ 버블바가 제공된다.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3만9000원부터 24만9000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02-3440-8000) 은 22일부터 24일까지 향기로운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줄 ‘스윗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마련했다.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의 크리스마스 한정 제품이 선물로 증정되며,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 10구 세트도 제공된다. 2인 조식이 포함되며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8만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2박 이상 패키지 이용 시 이튿날부터는 패키지 가격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패키지 제공 선물은 투숙당 1회만 제공된다.)

 롯데호텔서울(02-759-7311∼5)은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씻을 수 있는 ‘윈터 테라피 패키지’를 제안한다. 내년 2월 말까지 이용가능하며 슈페리어 룸 1박 숙박권, ‘살롱 드 떼’에서의 아로마 티 세트 2인 이용권, 심신 안정과 긴장완화에 효과적인 ‘우드윅 캔들’, 롯데시네마 일반 관람권 2매 등을 받을 수 있다. 클럽 디럭스 룸 이용 시에는 클럽라운지 2인 이용, 줄리크 스파 등 마사지 2인 이용 쿠폰, 과일 등이 추가 제공된다. 가격은 26만~38만원(세금·봉사료 별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02-317-0404)은 내년 3월 3일까지 문화. 예술을 컨셉트로 한 윈터 패키지 ‘윈터 위드 아트’를 운영한다. 객실 타입과 혜택에 따라 가격은 25만원부터 40만원(세금·봉사료 별도)까지 다양하다. 예술의 전당의 ‘반 고흐전’ 관람 티켓과 화가 박수근의 작품이 들어간 2013 탁상용 달력 등이 제공된다. 또한 패키지 선택에 따라 반 고흐 작품이 들어간 캔 퍼즐, 아트 와인 등 특별 선물이 추가된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는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과 화장품 선물, 와인 등으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연인과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패키지 ‘메리 리틀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객실 종류에 따라 30만원부터 300만원까지(세금·봉사료 별도)

 서울신라호텔(02-2230-3310)은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디저트·와인·플라워·음악을 부티크 투어 스타일로 경험할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 인 샹젤리제’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 23층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미드나잇 라운지’로 변신한다. 샹젤리제 거리의 명물인 뱅쇼와 스파클링 와인을 즐기는 ‘와인 부티크’, 크리스마스 음악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샹송 부티크’, 프렌치 풍 패스트리류와 핑거푸드를 뷔페로 즐기는 ‘디저트 부티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조르주 상크 호텔 디렉터이자 서울신라호텔 플라워 디렉터인 제프 레섬 스타일의 꽃 장식을 경험하는 ‘플라워 부티크’를 투어하며 파리의 낭만을 느껴볼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1박, 콘티넨탈(23층)의 미드나잇 라운지 입장권 2매, EFL라운지의 조식과 해피아워, 오르부아 기프트 쿠폰 1매, 크리스마스카드 2매 등으로 구성되며 이달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33만원(세금·봉사료 별도)

 리츠칼튼 서울(02-3451-8114)은 ‘크리스마스 왈츠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독일 지역에서 마시는 핫와인인 글루바인 2잔을 룸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문 제작한 리츠칼튼 서울의 마스코트인 사자인형 2개도 선물로 증정한다. 객실 내 비치된 리츠칼튼 서울의 편지지를 이용해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편지로 남기면 우편 배달 서비스를 통해 편지를 부쳐주기도 한다. 가격은 38만원(세금·봉사료 별도). 크리스마스 위시 패키지는 클럽 프리미어 룸 1박과 5코스의 2인 디너메뉴가 제공되며 하트 모양의 케이크와 레드 와인 1병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60만원(세금·봉사료 별도). 뉴 이어스 이브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리츠칼튼 서울의 수첩과 펜을 증정하며, 룸 서비스로 떡국 2인분도 제공한다. 31만5000원(세금·봉사료 별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02-6282-6282) 은 ‘윈터 온 스테이지’ 패키지를 이용하면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나의 PS 파트너’ 예매권 2장을 증정한다. 가격은 28만9000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이달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단 24일과 31일은 제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02-559-7777)은 31일까지 겨울 패키지를 판매한다. 호텔 로고가 새겨진 포근하고 클래식한 담요 겸 쿠션을 받을 수 있으며 12가지 독일의 명품 차(茶)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히 2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02-3430-8888)에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는 연회장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 입장권을 증정한다. 아폴로 및 주피터 연회장에서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무료 와인, 소시지 등과 함께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아이템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디럭스룸은 21만원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수페리어룸은 19만원부터다. (세금·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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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