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그룹 부활, 25일 그랜드힐튼호텔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그룹 부활이 오는 12월 25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2 부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활은 데뷔한 지 28년 동안 총 12장의 앨범을 내면서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룹이다.

이날 공연에서 부활은 희야, 사랑할수록, 마지막 콘서트, 그리고 네버엔딩 스토리 등 록 매니어는 물론 가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간과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 할매’로커 김태원(기타)과 채제민(드럼), 정동하(보컬), 서재혁(베이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공연기획사 폰즈 측은 “심장을 뛰게 만드는 록, 눈물이 나도록 애절한 발라드, 혼이 담긴 연주곡까지 음악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 옥션티켓 등를 통해 할 수 있다. 1544-249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