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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쇼핑 정보] 기능성 의류 구입, 길동사거리 ‘아웃도어 파크’로 오세요

성내동에 들어서는 이웃도어 파크 조감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매장 ‘아웃도어 파크’가 지난달 29일 길동사거리에 오픈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매장은 바이크, 아웃도어, 오토캠핑의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매장 1층에는 40평 규모의 밀레 매장이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 옆 매장에는 오클리, 웬저, 레키스틱, 선토, 브린제, 페츨 등 다양한 수입 제품이 자리잡고 있다. 2층에는 몬추라, 아크테릭스, 마무트, 하그로프스 등의 명품의류 매장과 잠발란, 로바, 킨, 파이브텐, 아누, 올루카이, 카믹 등 수입 등산화 코너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3층은 쉐펠, 멜로스, 엑스바이오닉, 몬테인, 로얄 로빈스 등 의류매장과 오스프리, 도이터, 그레고리 등 명품 배낭 코너가 다양하게 입점돼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마음껏 고를 수 있다. 4층은 오토캠핑 매장으로 콜맨존, 스노우피크존, MSR존으로 구성되어 오토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완벽하게 구성해 놓았다. 5층 바이크 매장은 고급 카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함께 고급 MTB, 로드 자전거를 자연스럽게 진열해 둬 편안한 쇼핑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는 MTB로 유명한 메리다, 싼타크루즈, 센추리온 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로드 및 하이브리드, 생활 자전거까지 전 종류의 자전거가 다양하게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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