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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펄펄 미끄러운 길, 등산화·부츠로 안전하게

코오롱스포츠 최고급 다운 사용, 세탁해도 원형 그대로

겨울철 야외활동 시에는 무엇보다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옷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찬 공기, 비, 바람은 체온을 떨어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뜨리기도 한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착용할 때 체온을 가장 적당하게 유지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가 겨울 여행과 산행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올해 초 컨슈머 포트에서 추천한 페더 등산화를 추천했다. 멋스러운 컬러 배식 디자인에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전해주는 남성 트레킹화다. 투습성, 방수성과 함께 쿠션감이 좋고 습도 조절 능력 및 발 냄새를 억제시켜 주는 아웃솔을 사용했다. 강한 접지력을 자랑하는 제논 12도 여행을 하기에 좋다.

당일 여행에는 ‘+ADD30’을 추천한다. 캐주얼한 느낌의 사각 형태 디자인이 돋보인다. 페더 등산가방은 겨울 산행에 좋다.

DSLR 카메라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여행객이라면 포토배낭 ‘테이크’를 추천한다. 올해는 사이즈가 조금 더 작아진 ‘테이크 U’도 출시했다. 내부 파티션 분리 시 가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패드 수납 공간도 있다.

안드로메타 등산화, 4단스틱, 패딩 장갑, 헤스티아 재킷.
재킷으로는 ‘헤스티아’를 추천했다. 헤스티아는 코오롱스포츠 인기 상품으로 다운 제품보다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재킷이다. 고기능성 방풍 원단인 윈드스타퍼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외부의 찬바람을 차단하고 체내에서 발생하는 땀을 배출해주는 투습기능이 뛰어나다.

최고급 헝가리 구스다운을 사용해 추운 겨울 레저 활동이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테프론 가공을 통해 다운을 기름 등 오염물질로부터 보호하고 내구성 및 형태 안정성을 강화해 세탁 후에도 변형되지 않고 다운 제품 고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이정구 객원기자


밀레 패딩 베스트, 당신의 체온까지 기억합니다

밀레는 겨울 캠핑을 즐기는 캠퍼들을 위해 캠핑룩을 선보였다.

스노드림 고어텍스 스리인원 재킷과 르샤모자야 미드 부츠.
재킷은 코스믹 고어텍스 세븐인원 재킷을 선보였다. 고어텍스 퍼포먼스 셸 재킷과 부드럽고 가벼운 보아 플리스 재킷 그리고 아웃라스트 패딩 베스트 세 가지로 구성되어 총 일곱 가지 룩 연출이 가능하다.

아웃라스트 패딩 베스트는 착용자와 착용자 주위의 열을 흡수하고 있다가 착용자의 체온이 낮아지면 원단이 흡수한 열을 다시 방출해 최적의 체온을 유지해 준다. 보아 플리스 재킷은 매우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으로 탁월한 착용감과 완벽한 투습과 방풍 능력을 자랑한다.

또 다른 재킷으로는 스노드림 고어텍스 스리인원 재킷을 선보였다.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을 자랑하는 고어텍스 퍼포먼스 셸 원단의 외피 재킷과 프렌치 덕다운이 충전된 다운 재킷을 내피 재킷을 사용한 스리인원 재킷이다. 캠핑 중 온도 변화를 크게 겪어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손목과 목 부분에 연결 고리가 있어 내피 다운 재킷과 외피 고어텍스 재킷을 손쉽게 탈착 가능하다.

이 밖에 밀레는 르샤모의 자야미드를 선보였다. 르샤모는 밀레가 지난 3월부터 국내에 독점 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75년 전통의 수제 부츠 전문 브랜드다. 르샤모의 제품들은 ‘마스터 부츠 메이커’로 인증받은 기술자에 의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방수 멤브레인을 사용해 외부로부터 습기가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고, 안감으로는 탁월한 보온 효과를 자랑하는 서말 소재를 써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천연 소가죽의 표면을 가공한 ‘스프리트’ 원단을 부분적으로 패딩과 함께 사용했다. 그 결과 패딩만을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부츠 전체의 외형을 힘 있게 잡아주는 동시에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재질감이 느껴진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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