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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쌩쌩 겨울철 여행, 헤비다운으로 따뜻하게

K2 천연 발열 패딩이 혈액순환도 도와줍니다

K2는 겨울 산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기능의 방한 제품을 선보였다.

헤비다운 재킷코볼드와 등산화 몽블랑.
겨울철 필수 제품으로 인정받는 재킷으로는 코볼드와 마조람2를 추천한다. 윈드스타퍼 액티브셸 헤비다운 코볼드는 약 500g의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보통 경량 다운재킷이 150g가량의 충전재가 들어가는 것과 비교하면 보온성의 수준이 보다 강화됐다. 또 800 필파워 이상의 거위 솜털을 90% 이상으로 구성해 육안으로 보기에도 볼륨감이 우수하며, 보다 가볍고 따뜻하다.

특히, 발열 기능을 갖춘 패딩 소재를 안쪽에 한 겹 더 덧대어 주는 이중 구조 설계를 통해 내부에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 혹한의 날씨에도 견뎌낼 수 있는 우수한 보온성을 발휘한다. 안감에 사용된 발열 패딩 소재의 경우 천연 식물에서 추출해 인체에 무해하며, 피부의 미세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량을 증가시킴으로 체온 상승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향균작용 및 세균·악취 억제 기능도 갖추고 있어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마조람2는 ‘열 차단 안감’을 적용해 일반 재킷을 입었을 때보다 3~5도가량 체온을 높게 유지시켜줘 보온성을 강화했다. 800 필파워 이상의 최고급 프랑스산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겨울 산을 타는 사람들에게는 중장기 산행용 등산화 몽블랑을 추천했다. 몽블랑은 충격 흡수, 뒤틀림 방지 효과가 뛰어난 고어텍스 중장기 산행용 등산화다. 친환경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독일 하이넨사의 누벅을 사용했다. 부드러운 패딩으로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 줘 착화감이 뛰어나다.

여행용 백팩으로는 초경량 배낭 ‘고스트38L’를 추천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노스페이스 발열 안감이 체온을 반사, 한겨울에도 후끈

노스페이스는 추운 겨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추천한다.

셜록 다운 파카는 혹한기 한파를 완벽하게 대비할수 있는 제품이다. 노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하이벤트 2L 원단을 사용해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 눈과 강풍 등의 어떤 겨울철 날씨에도 최적의 신체활동을 도와준다. 또한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다운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안감으로 사용된 발열 소재가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방출하지 않고 다시 인체로 반사해 한겨울의 강추위에도 높은 보온력을 유지해준다.

야상점퍼 타입의 캐주얼한 디자인에 후드 부분에는 인조 라쿤털로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 혹한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출퇴근길, 일상생활이나 스키장, 리조트 패션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행 시 무거운 짐은 부담이 된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노스페이스는 국내에서 직접 기획, 개발한 초경량 등산화 다이나믹 하이킹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무겁고 딱딱하고 둔한 기존 등산화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벼움, 유연함, 추진력이 장점이다.

여성이라면 하이컷 다운 부츠 부띠2K를 추천할 만하다. 700필파워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인젝티드 파일론 미드솔과 아이스픽 아웃솔을 적용해 겨울철 미끄러운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착화감과 접지력이 장점이다.

셜록 다운 파카와 카멜 집티.
이 밖에 카멜 집티도 좋다. 니트 소재를 사용한 긴팔 집업 티셔츠로 피부와 접촉되는 안감에 기모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탁월하다. 자연스러운 느낌의 멜란지 컬러에 스티치 라인을 이용한 배색 포인트로 보다 활동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소매 부분에는 지퍼 포켓을 두어 수납성과 독특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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