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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번 쓴 버킹엄궁 근위병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살고 있는 런던의 버킹엄궁을 지키는 왕실 근위병 중 곰털 모자 대신 터번을 쓴 병사(왼쪽)가 11일(현지시간) 최초로 등장했다. 시크교 신자인 인도 이민자 2세 자틴데르팔 싱 브훌라르(25)는 지난달 근위대에 배속됐다. [런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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