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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핑거푸드 제안



메인 요리만으로는 어딘가 허전하다 싶거나 에피타이저가 필요할 때는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간단하게 핑거푸드를 만들 수 있다. 윤미현 셰프는 “김장하고 남은 속배추와 굴, 오이 감자 등을 활용하면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카나페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스파이시 오이스터 카나페
김장하고 남은 속배추에 싱싱한 굴을 올리고 위에 오리엔탈소스를 뿌린다. 오리엔탈 소스는 레몬 주스 2큰술, 간장 1큰술, 꿀 1/2큰술을 넣어 만든다. 굴 위에 다진 레몬과 피망을 올리면 눈까지 즐겁다.

● 오이보트 카나페
반을 잘라 숟가락으로 씨를 긁어낸 오이에 마요네즈·소금·후추·레몬즙으로 양념한 게살(크래미)를 올려 낸다. 오이의 아삭하고 상큼한 식감과 부드러운 게살이 입맛을 돋와 에피타이저로 잘 어울린다.

● 감자팬케이크
밀가루 대신 감자로 만든 팬케이크로 독일에서 즐겨 먹는 요리다. 얇게 채썬 감자에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팬에 굽는다. 그 위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레몬 제스트 등을 얹어 낸다.

<글=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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