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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 배우 조동혁 등 연말 재능기부 릴레이

션이 10일 장애인 재활시설 ‘그린내’에서 휴지 포장 봉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 홍보대사인 가수 션(40)과 배우 권해효(47)·조동혁(34)씨가 연말 재능기부 릴레이에 나섰다.

 션은 10일 서대문구 홍은동의 장애인 재활시설인 ‘그린내’를 찾아 장애인 30여 명과 함께 두루마리 화장지를 제작하고 양말 포장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작업 후에는 재활시설 직원들에게 ‘함께 나누는 삶’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들려줬다. 션은 “장애인들이 만드는 물건을 많이 사용하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효씨는 12일 오후 7시 서울시립청소년 미디어센터에서 청소년 기자단에게 ‘청소년, 미디어로 사회와 소통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청소년이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와 미디어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조동혁씨는 15일 금천구청에서 열리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축제 행사장을 찾아 팬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갖는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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