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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10억 사기 고백, 남희석도 억대 사기 당해

[사진=JTBC 제공]




  매회 새롭고 기발한 이야기로 호평 받고 있는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3회 녹화 도중 연예인들의 사기담 배틀이 벌어졌다.

‘자식으로부터 재산 지키는 비법’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녹화에서 어릴 적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던 중 이용식과 아나운서 왕종근도 사기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왕종근은 10억원대의 사기 사건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그는 "마흔여섯에 KBS 아나운서직을 그만두고 이른 퇴직 후 여러 사업에 도전했지만 모두 사기를 당했다"며 "쓰레기를 석유로 재활용하는 사업, 쓰레기에서 버섯을 재배하는 사업, 썩은 발효비지 이용사업 등 누가 들어도 의아하게 생각할 사업에 투자했지만 결국 그간 모아 둔 돈까지 잃고 말았다"고 밝혔다.

MC 남희석도 그동안 한 번도 얘기하지 않았던 본인의 사기 경험담을 고백했다. 사기당한 금액 뿐만 아니라, 못 받은 출연료까지 합치면 억소리 나는 금액이라는 후문이다.



녹화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어릴 때 된 경제교육을 받지 못해 일어난 일인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기 당하지 않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부자 아이 만드는 경제 교육이란 무엇일까? 어떤 자녀가 부모를 가난하게 만들까? 해답은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껏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내 재산을 지키는 방법 그리고 자녀와 부모 모두 부자가 될 수 있는 놀라운 상식을 오는 10일 월요일, 오후 12시 10분에 JTBC<대한민국 교육위원회>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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