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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율동부터 배우는 ‘몰래산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줄 ‘사랑의 몰래산타’ 오리엔테이션이 9일 서울 연희동 시립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산타 모자를 쓴 참가자들이 선물을 전해주는 과정에서 선보일 율동을 배우고 있다. 후원금 1만5000원을 내고 참가한 1200명은 23·24일 이틀 동안 ‘몰래산타’가 돼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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