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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탄생

밖으로는 한·일협정비준뒤의 일본 「붐」과 안으로는 국산영화의 조제남조, 흥행부진등을 들어 『한국영화는 바야흐로 가강 중대국면에 이르렀다』고 외치며 40여명의 「시나리오」작가들이 지난 30일 신문회관에 모여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창립총회를 가졌다.

고문은 전창근 오영진, 회장은 최금동, 부회장은 김강윤 이정선제씨.

어떻게 보면 뒤늦은 감도 없지않으나 「주체성」의 깃발아래 우리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건 경하할 일이다. 이들은 또한 이 자리에서 거둔 성금으로 쌀한가마를 사 오랫동안 병석에 누운 「시나리오」작가 유두연씨를 찾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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