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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마스 최고지도자 45년 만에 가자지구에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마일 하니야 총리(왼쪽)가 45년 만에 가자지구를 방문한 하마스의 최고지도자 칼레드 마샬을 반기며 뺨에 입을 맞추고 있다. 요르단강 서안에서 태어난 뒤 망명 생활을 계속해온 마샬은 가자지구 라파에 도착하자마자 땅에 입을 맞추며 기뻐했다. [라파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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