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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한파에 채소값 고공행진…배추값 한달 새 25% 올라

떨어질 거라던 배춧값이 기습 한파 탓에 일주일 만에 또다시 올랐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따르면 5일 기준으로 배추 1kg당 도매가는 930원으로 일주일 만에 30원이 올랐으며 한 달 전보다는 25%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제주산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가격도 한파에 따른 냉해로 작황이 좋지 않아 값이 지난 해보다 2배 이상 비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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