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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올라탄 미녀 골퍼 미셸위 '여신급 포스'



여자 골프천재 알렉시스 톰슨(17·미국·왼쪽)과 재미교포 미셸 위(23)가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걷는 이색 경험을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두 선수는 5일 오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장에서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 시즌 최종전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앞서 진행된 이벤트 행사에서 낙타를 타는 체험을 했다. 미셸 위는 트위터에 “태어나서 처음이다. 톰슨과 함께 탔더니 낙타가 아주 힘겨워했다”는 글을 남겼다. J골프가 6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회 2라운드를 생중계한다. [미셸 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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