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원도 화천, 제2하나원 개원…탈북자 교육 시설 활용



북한 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제2 하나원이 강원도 화천에 문을 열었습니다.



1999년 경기도 안성에 하나원을 지은 지 13년 만입니다.



최대 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제2 하나원은 주로 남성 북한 이탈주민들의 초기 사회적응 교육을 위한 시설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개원식에는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최문순 강원도 지사, 북한 이탈주민 출신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