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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용 유관기관, 사회적기업 지원 팔 걷는다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충북지역 사회적기업협의회, 충북사회적경제센터 등과 충북지역 7개 고용 유관기관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적극 나섰다.



이들은 5일 오후 3시 청주 명암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식'을 한다.



이날 협약에 참여하는 고용 유관기관은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도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 한국폴리텍Ⅳ대학 청주캠퍼스,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산업보건센터 등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는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고용 확대,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도록 지원한다.



충북지역 고용 유관기관은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재정과 경영지원, 전문지식 지원 등에 적극 나선다.



양승철 청주지청장은 "사회적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따듯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2011년 맺은 1사 1사회적기업 결연 결과 사회적기업 매출이 8000여 만원 늘었고, 이번 협약 체결로 충북의 사회적기업과 고용 유관기관이 상생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경영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skle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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