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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포항 황진성 K-리그 44라운드 MVP 外

◆포항 황진성 K-리그 44라운드 MVP



포항 미드필더 황진성(28)이 K-리그 4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황진성은 지난 2일 수원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쐐기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를 도왔다.



◆WBC 본선 1라운드 첫 상대는 네덜란드



한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직위원회가 4일(한국시간) 발표한 본선 1라운드 일정에서 네덜란드(2013년 3월 2일)·호주(4일)·대만(5일)과 차례로 맞붙게 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내년 3월 열리는 WBC 전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태국 팻럼, LET서 국산 골프공으로 우승



국산 골프공 볼빅의 후원을 받는 포나농 팻럼(23·태국)이 지난 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인디언여자 오픈에서 합계 13언더파로 우승했다. 국산 골프공을 사용한 선수가 LET에서 우승한 것은 팻럼이 처음이다.



◆일구대상에 허민 고양 원더스 구단주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허민(36·사진 오른쪽) 구단주가 4일 일구회(회장 이재환·왼쪽)가 개최한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최고타자상은 박병호(넥센), 최고투수상은 장원삼(삼성)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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