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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솔, 금호아트홀 첫 상주음악가

김다솔
“1년 동안 다양한 모습,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금호아트홀의 2013년 상주음악가로 선정된 피아니스트 김다솔(23)의 포부다. 금호아트홀은 내년부터 클래식 유망주를 선정, 작업에 집중할 기회를 주고 새 도전을 격려하며 연중 무대도 제공하는 상주음악가 제도를 시작한다. 첫 주인공이 김다솔이다. 그는 4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간담회 겸 쇼케이스에서 “1년 동안 새로운 작품들과 아이디어로 금호아트홀을 채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10월에는 현대음악, 12월에는 재즈음악으로 그동안 시도해 보지 않았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6살 때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 입학해 유럽 무대에서 활동 중인 김씨는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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