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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링]받은 이영근, [논스톱]으로 [슈팅]

[부산=본사윤경헌기자]결승[리그]로 들어선 전국실업·대학축구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석공은 병참을 1-0, 금방은 철도청을 3-0으로 이겨 각각 1승을 올렸다.

석공·병참·금방·철도청등 4개 [팀]이 남아 5일 하오 이곳 공설운동장에서 결승[리그]로 벌어진 첫경기에서 석공은 후반 4분에 [페널티·킥]놓쳐 승운을 멀리하는 듯했으나 38분에 LI황광연이 LW이영근의 날카로운 [센터링]을 받아 [논·스톱]으로 [슛]승점을 올렸다.

석공팀, 병참에 승점|일반축구리그

한편 금방은 철도청의 밀집방어에 고전타가 후반에 들어 [맨 투맨]방어가 허술해진 틈을 타 CF김기배·LI이순명·RH김영배가 줄달아 [골]을 획득, 전세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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