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朴측 보좌관소식에 '땡큐' 리트윗 교수 출신이

[사진=홍영두 교수 트위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핵심인물인 이춘상 보좌관의 교통사고 사망에 대해,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트위터에 "사실이라면 땡큐"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경희대와 충북대 외래교수라고 밝힌 홍영두(@hongyd81)씨는 2일 사고가 발생하자 사고 기사를 "땡큐"라는 말과 함께 리트윗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정신 차리세요" "사실이라면 교수생명 끝"이라는 등 거세게 비난했다. 홍 교수가 과거 통합진보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한 사실이 전해지며 파문은 더욱 커졌다.



이에 홍 교수는 트위터에 "1차 속보(단순 교통사고)를 접한 상태에서는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이 보좌관님이 돌아가신 점을 알게 되어 사실 해명 및 유감 표명했습니다"라고 해명글을 올렸다. 또한 "저는 통합진보당을 10월경에 탈당했습니다"라며 통합진보당에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관계기사]



▶ 이춘상 보좌관 사망…박, 유세 전면 중단



▶ 초선 때부터 朴 옆 지켜…이춘상 보좌관은 누구



▶ 상도동계 민주동지회, 박근혜 지지선언



▶ 3김 인맥+MB계도 박근혜에게…보수세력 최대 결집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