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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보러 갔는데 기저귀 주면서…" 논란

지난달 10일 광주에서 진행된 중등임용고시가 인권침해로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시험이 진행되는 120분 동안 응시자들이 생리현상을 이유로 퇴실하는 것을 막기 위해 소변용 기저귀와 휴대용 소변기, 구토용기를 준비했다.



이런 내용은 시험 전 방송으로 공지되었고, 생리현상이 예상되는 사람은 기저귀를 받아가도록 지시했다. 또, 휴대용 소변기는 복도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그 안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등 일부 응시자들에게 수치심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소변용 기저귀와 휴대용 소변기 설치에 대해 "부정행위로 인해 퇴실이 금지된 상황에서, 학생을 배려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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