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프로 축구 선수, 화장실에서 휴지대신 지폐로…'논란'

[사진=더 선]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수비수 리암 리지웰(Liam Ridgewell·28)이 화장실에서 찍은 설정 사진이 논란이 됐다.



2일(현지시각) 영국의 더 선은 익명의 팬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리암 리지웰이 변기에 앉아 지폐로 일처리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앞에는 거의 1000파운드(약 173만원)에 해당하는 돈 뭉치가 널부러져 있었다.



리암 리지웰은 일주일에 최소 2만 파운드(약 3400만원)을 버는 프리미어 리그 스타다. 이 사진을 제보한 익명의 축구 팬은 "축구선수를 거만하고 과하게 돈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이 이를 입증했다"며 실망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리암 리지웰은 "이 사진은 약 8개월 전에 내 집에서 찍힌 사진이다. 친구를 놀리기 위해 장난으로 찍은 거다"라며 "죄송하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