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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석달 만에 1%대로…신선식품지수 8% 올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달 만에 다시 1%대로 떨어지며 물가 하향안정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계속된 경기침체로 전반적인 소비가 줄어든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서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들은 오름세가 이어졌습니다.

배추와 무, 파값이 많이 올라 신선식품지수는 1년 전보다 8%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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