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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일삼던 30대女, 밖에서 낳아온 아이를…

불륜을 일삼던 30대 여성이 남편 재산을 가로채려고 문서까지 위조한 혐의가 드러나 중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도균 판사는 위조 사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A씨는 불륜 사실이 발각돼 이혼 위기에 처하자, 남편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3억원을 빌린 것처럼 차용증을 위조하고 남편 재산에 대한 압류를 신청했다. 신혼때부터 불륜을 저질렀던 A씨는 불륜으로 아이를 낳았지만 남편의 자식으로 위장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다른 남자 2~3명과의 불륜 행각을 계속 이어졌다.



판사는 "피고인이 불륜을 이어온데다 남편 앞에서 범행을 부인하는 등 인간으로서의 신뢰를 저버렸고, 거액을 편취하려 했기에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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