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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이젠 '말춤' 가르쳐 주기 싫증나"

가수 싸이 [사진=중앙포토]
  국제 가수 싸이가 자신의 노래 '강남스타일'에 질렸다고 고백했다.



싸이는 1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춤을) 가르쳐 달라는 주문이 너무 많이 쇄도해 정직히 말해 싫증이 난다(get tired of it)"고 말했다고 3일 유코피아가 보도했다.



이어 "그러나 나는 내 일을 계속 할 것"이라며 "이미 많은 팬들에게 말춤을 가르쳤는데도 여전히 주문이 쇄도해 나를 여기 기자회견장까지 나오게 했다. 솔직히 어떤 때는 신물이나기도 한다"고 솔직히 전했다. 싸이는 이날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카지노 호텔에서 수만 명의 팬들을 위해 무료 공연을 펼쳤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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