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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덩어리로 만든 이것의 정체는… '헬리콥터?'



















이라크의 한 주민이 버려진 고물을 주워 모아 일명 핸드메이드 헬리콥터를 만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90km 떨어져 있는 무크다디야 지역에 사는 하팀 카딤 살만(59)은 혼자서 헬기를 만들고 있다. 그는 사비 2만 4000달러(약 2600만 원)을 들였고 엔진을 비롯한 관련 부속은 폐장비를 수거해 만들고 있다.



이라크 전쟁 때 이라크 방공망을 무력화시키며 주목을 받았던 공격 헬기 '아파치'와 비교하면 디얄라 1에는 무기류도 장착돼있지 않고 보통의 헬기와는 다르게 푸른 색으로 칠해져 있다. 겉보기에 엉성해보이고 날 수 있을지 여부도 아직 불투명하지만 엄연히 이라크 내에서 만들어지는 첫 번째 헬리콥터다. 하팀은 "내 헬리콥터가 국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상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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