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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공무원, 여성들 '지하굴'에 가둔뒤…충격



[사진=CCTV보도영상 캡처]




[사진=CCTV보도영상 캡처]




[사진=CCTV보도영상 캡처]




[사진=CCTV보도영상 캡처]




  중국의 30대 지방 공무원이 여성들을 납치해 성노리개 삼고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허난성 뤄양시 중급인민법원은 고의살인, 강간, 집단매춘, 음란물 유포죄 등의 혐으로 기소된 리하오(35)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신화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온바오닷컴이 전했다.



리하오는 음란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할 목적으로 나이트클럽과 가라오케 종업원 6명을 납치했다. 그는 자신의 집 '지하굴'에 여성들을 2년간 감금하고 번갈아가며 성폭행하며 음란물을 촬영해 인터넷에 유포했다. 또 여성이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피해자들에게 그녀를 죽이라고 지시했다.



중국 법원은 "범죄 수법이 악랄해 사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석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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