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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첫 경험 나이, 아빠를 보면 알 수 있다?

[사진=JTBC 제공]




  JTBC 교육 버라이어티 토크쇼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에서 성(性)을 주제로 다룬다. 하나부터 열까지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부모마저도 자녀의 성에 대해서라면 입을 꾹 다물어 버리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2회에서는 부모자녀가 가장 나누기 어려운 이야기인 성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해 누구나 다가가기 쉽게 주제를 풀어냈다.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연예인 패널과 전문가 패널 모두 거침없이 본인의 경험담을 밝히며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연예인 패널은 물론, 각 분야의 종결자들과 함께 교육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색다르게 풀어내는 토크쇼 [대한민국 교육위원회]는 2회에서도 역시 신기한 상식을 준비했다. 첫 번째 신상은 바로 ‘아빠의 첫 경험 나이가 아들의 첫 경험 나이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신상이 공개되자마자 MC 남희석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패널들보다 격한 반응을 보였다. 아빠의 첫 경험 나이가 정말 아들의 첫 경험 나이를 결정할까?



그 외에도 ‘야동을 보려면 차라리 소녀경을 읽어라’, ‘캐나다 성교육은 야동이고 한국 성교육은 동화책이다’ 등 자녀의 성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독특한 신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자녀들의 성 인식은 향상되었지만 아직도 한국의 성교육 수준은 70~80년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속 시원히 해결해주지 못했던 부모 자녀간의 성에 대해 확실하게 파헤쳐 보고자 한다. 몰라도 너무 모르는 부모 자녀를 위한 성 지침서,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2회 ‘아이의 성, 부모의 성’ 편은 12월 3일 오후 11시에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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