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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형돈, 하하 결혼식 축의금으로 100만원





  개그맨 정형돈이 하하 결혼식에 낸 축의금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1월 30일 진행된 하하 결혼식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하-별 부부에게 덕담을 전했다. 특히 정형돈은 "나도 다다음주에 쌍둥이가 나온다.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다"며 "너는 내 결혼식에 안 왔지만 나는 왔다. 축의금도 솔찬히 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유재석이 "형돈이 100(만원) 했어요"라 깜짝 폭로하자 정형돈이 "그런 얘길 왜 여기서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형돈은 축가로 '사랑의 서약'을 불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형돈이 최고", "하하 드디어 결혼하시네요, 축하해요", "무한도전 멤버들 의리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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