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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상팔자' 시청률 5.9%…지상파 맹추격

[사진=JTBC 제공]




  ‘무자식 상팔자’가 3주 연속 5%대 시청률을 보이며 지상파 추격에 불을 당겼다.



JTBC 개국 1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2일 방송된 12회 시청률이 5.9%(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광고 제외)에 이르렀다. 지난주 5.8%에 이어 6% 진입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7.6%를 기록했다.



2일 방송의 시청률을 세대별로 나눠 볼 때 20세~49세 사이의 연령대로만 제한했을 때에도 2.2%가 기록됐다는 점이다. 이는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를 즐겨 보는 시청자들이 노년층에 한정되어 있다는 통념을 깨뜨리는 것으로, ‘무자식 상팔자’가 전 세대에서 골고루 반응을 얻고 있다는 방증이다.



특히 ‘무자식 상팔자’는 2일 방송을 통해 동시간대 방송되는 지상파 드라마들과의 간격을 1%포인트 이내로 줄여 조만간 추월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이날 ‘무자식 상팔자’는 가출에서 돌아온 희명(송승환) 부부의 갈등이 아들 대기(정준) 부부에까지 확산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폭발시켰다. 특히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아들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라이벌로 여기는 과정이 많은 공감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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