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현숙, 양악수술로 완전히 다른 모습

코코 출신 배우 윤현숙 [사진=중앙포토, 그랜드성형외과 홈페이지 캡처]




  코코 출신 배우 윤현숙이 새 얼굴을 드러냈다. 양악수술 때문이다.



3일 한 양악수술 전문 성형외과에는 윤현숙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올해 40대 초반이지만 훨씬 젊어 보인다.



성형외과 측은 "윤현숙은 긴 얼굴과 돌출 입이 오랜 시간 동안의 턱관절 마모로 이어져 만성적인 턱관절의 탈골증세와 통증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윤현숙은 지난해 MBC '놀러와'에 출연해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아 한동안 사진 촬영을 기피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