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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만한 발견? 김빠진 '나사 중대발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중대발표를 예고해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나사는 3일(현지시간, 한국시간 4일 오전)에 열리는 회의를 통해 화성 무인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정보들을 공개할 계획이었다. 자료 분석을 맡은 존 그롯징어 캘리포니아공대 교수가 언론을 통해 "역사책에 남을 만한 발견을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러나 영국의 대중 일간지 더 선이 나사의 엠바고 요청을 지키지 않고, 제공받은 기사를 전격 공개함에 따라 '깜짝 발표'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나사가 발표하려던 중대 발견은 외계인이나 괴생명체 발견이 아닌 새로운 미생물의 발견으로 밝혀지면서, 기대했던 일부 네티즌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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