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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일 근해에 또 북 어부 추정 시신

지난달 28일에 이어 일본 니가타(新潟)현 사도(佐渡)섬 해안에서 1일에도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조 선박이 또다시 발견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1일 오전 7시25분쯤 해안으로부터 20~3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전장 10.3m, 폭 2.7m 목조 선박에는 한글로 ‘아리랑’이라고 적힌 장화를 신고 있는 남자 시신 1구, 오징어잡이 어구 등이 실려 있었다. 시신은 사망한 지 2주 이상 지난 것으로 보이며 외상의 흔적은 없었다고 한다. 사도섬에선 지난달 28일에도 북한 선박으로 추정되는 목조 선박이 발견됐고, 배 안에서 시신 5구가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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