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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개막

부산시 광복동과 남포동 일대에서 열리는 ‘제4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열린다. ‘다양한 문화와 함께하는 성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12m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건물에서 뿌리는 인공눈이 처음으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트리 불은 매일 오후 5시30분쯤 켜지고 자정이면 꺼진다. 미리 축제조직위에 신청을 하면 무대에서 누구나 공연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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