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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파주시, 버스정류장 등 금연구역 지정

파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버스정류장이나 공원 등 금연지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최근 ‘파주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시행에 따라 학교 정화구역 131곳, 버스정류장 975곳, 택시승강장 30곳, 도시공원 84곳, 어린이보호구역 73곳, 주유소 125곳, 가스충전소 17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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